단정한 라인의 시그니처
생로랑 니키백 미듐 금장은(는) 사이즈 밸런스가 좋아 체형과 무관하게 잘 어울립니다. 첫 명품으로도 부담이 적습니다.
견고한 바디와 깔끔한 마감으로 형태가 잘 유지됩니다.
외출용으로 필요한 물건을 넉넉히 담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.
색과 소재가 튀지 않아 오래 두고 쓰기 좋습니다.